9월 5일 토요일 활동일지
참석:박용윤 사무국장님과 지인한분
........김태화대원님과 예비신입대원 네분
........글구 전난희
오전 아홉시 되어 사무실 도착하니
박사무국장님 와계시고~
서로 서로 인사~
박사무국장님 119대응팀 전화후
출발!!!
가장 먼저 인증샷 남기고~
G0G0
가을이 성큼 온듯 바람이 시원합니다~
평소처럼 쓰레기가 보이면 하나.둘
주우며 오릅니다.
오늘은 웬지?가방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ㅎㅎ
그래도 하나둘 하나둘 가볍게 오릅니다.
정상도착!!
우선 가방내려놓고
초소주변 정화작업 하고~
박사무국장님은 전지가위로 초소앞에
있는 산철쭉 가지 쳐주기를 렬심 하십니다.
조금 있으니 예비신입대원분들이 오시네요
박사무국장님 렬심 가지치기 하시는 모습
보고 신입대원분들도 렬심 하시네요~~^^
시간이 흘러
배고픈시간 김태화대원님과 박사무국장님
준비해오신 음식으로 맛나게 점심을 먹고
가지치기 마무리까지 완료했어요
신입대원분들은 두시 넘어서 먼저가시고
저희 모두는 오후 세시까지 초소 대기하다
장군바위로 내려오며
고사목 정리도 하고~
쓰레기도 줍고~
김태화 대원님 톱질 쵝오
힘이 좋으십니다~^^ㅋ
장군바위길 박씨샘 쭈욱 지나가고 있는데
샌들신은 네다섯살 ? 딸과 부부
너덜길인데 ㅜㅜ
아이가 우는 모습도 보이네요
안전산행 당부와함께 저희는 내려왔습니다.
오늘은 80대 친구분들이라며 100산을
산행하신다며 웃으시는 모습도 보입니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고
가을을 몸으로 느끼며
등산객 특이변화 없는 하루였습니다.
바쁜와중에 시간 내주시어 렬심 참여해주신 김태화대원님외 신입대원분들
(사진미참조)
늘 응원해주시고 가장 열심이신
미모의 씩씩한 사무국장님 함께여서
정말 좋았고~감사함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