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재난구조연합 복구지원☆☆
오늘도 비가 새벽부터 내렸습니다.
새벽엔 많이 내렸죠..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잦아든 빗줄기가 참으로
다행이었네요.
9시전에 연합회 회원님들과 인사 나누고 목천 동평리
오이.상추 하우스로 출발했습니다.
북면을 거슬러 올라가는 천이 넘쳐 비닐하우스를 덮친거네요.
많이 힘들고 맘이 아프시겠지만 주인.아저씨는 그래도
웃음으로 맞아 주시네요.
물에.둥둥 떠다닌 오이.상추 텃밭을 일으켜 세우고
정리하고 ..
비닐하우스라 더위가 장난이.아닙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비오듯이.합니다.
그나마 비가 살살와서 조금은 나았네요.
해병전우회..특전동지회가 주축이 되서 연세가 있으셔도
노장은 살아있다!라고 보여 주시듯이.열심.하시네요.
젊은 제가 더 미안할 뿐입니다..
40여 연합회 회원님들이.참여해 주셔서 마무리가
잘 된듯합니다.
정상근무 서신 대원님들도 고생 많이.하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