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였던 시산제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토요일 비 오는 날씨에 또 한 걱정 했었는데 시산제 당일
많이 춥지도 많이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로 잘 마무리 할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마지막 돼지머리가 속을 썩혔는데 모든 분들이 너그러움으로
잘 넘어간듯 합니다...
다음에는 세심하게 한번 더 신경 쓰겠습니다...
대원님들과 지인분들, 광덕에 계신 주민분들, 시청의 시장님, 그리고 관계자분들, 시의원님분들, 연합회 대원님들, 동남소방서 팀장님...그외
참석해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산제 협찬해주신 모든분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