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2 근무일지 날씨 맑음 근무자 박용윤 감사님, 이창덕 사무국장님, 이재희 재무님, 방영배, 고상배, 진홍석대원 총 6명입니다.
9시에 소방서 연락하고 사무실 앞에 모였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근무인원 6명으로 고상배대원 과 진홍석대원은 장군바위쪽으로 올랐고, 박용윤 감사님외 3명은 헬기장쪽으로 올랐습니다.
두 갈래로 오르면서 광덕산 정화활동 하면서 오릅니다.
장군바위에서 정상으로 가는 능선길에 세워진 안내판을 저번에 조사해서 소방서에 제출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늘 가면서 보니까 파손된채 정비되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정상 도착후 고상배 대원이 초소바닥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초소 바닥 밑 공간을 활용하자는 박용윤 감사님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안쓰는 물건들을 치워서 공간 마련하자고 하셨고, 이창덕 사무국장님이 일단 시에 요청을(초소 만들당시 사용하고 남은 자재들등등)해보자 했습니다.
점심을 해결하고 오랜만에 석류봉쪽으로 정화활동을 했습니다. 비교적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않아 쓰레기는 없었지만 안보이는 곳(썩은나무안쪽, 바위사이)에 꽁꽁 숨겨놓을걸 찾았습니다.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 무전기 교신 방법에 대해 제가 교육했습니다. 생활무전기나 CB무전기는 아무나 사용할수 있으나 아마추어 무전기는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 가능하지만 저희는 산악구조대원으로써 사용하기에 기본적인 교신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아마추어 무전시 서로의 콜사인(산악구조대 D80LN(디나인제로엘엔))을 말하면서 교신만 한다면 제생각엔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로 그런쪽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 내용은 김태화 운영위원님과 상의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접해보는 교신방식이라 생소하지만 연습하면 될겁니다^^
교육중에 다른분(세종시 거주)과 제가 교신하는 모습입니다.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보는게 나아 교신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3시를 향합니다. 초소 정리후 다시 한번 모여서 파이팅합니다.
장군바위쪽 계단으로 내려가서 다시 헬기장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곳엔 빨갛게 단풍이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광덕산 단풍은 아직입니다.
정상 초소에 0.5l 물병 7개있습니다. 햇반 1개, 물티슈 1개 있습니다. 아래 사무실에 물티슈, 커피 등등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그리고 사무실 무전기 3대 제가 가져왔습니다. 완충해서 제가 챙겨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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