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8월29일
근무자: 김태화님. 최성이님. 윤주석님. 윤동자 넷.
아침에 일어나니 빗님께서 내려주시고 갈팡질팡하다가 광덕산으로 출발.
경부타고 천안쯤 갔더니 폭우가 무지막지하게 쏟아지네요.
이 날씨에 산객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안고 구조대 삼실 도착.
대장님 오시고 김태화님 오시고 윤주석님 오셔서 커피 한잔씩 하고 119 상황실? 전화했으나 계속 통화중걸려 그냥출발.
다행이 비가 그쳐 사진한장 찰칵하고 출발..
비가 오락가락하는 와중에도 산객은 있네요..
역시 진정한 산객들..
사진이 어색어색..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