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1년4월11일
근무자.....최성이, 이상을, 귄순옥, 김진일, 김원중, 김성호, 이성구,
윤승곤, 오미순, 김경숙, 박성언, 이순아(신입)
이상12명 (존칭생략)
부용묘, 팔각정, 장군바위, 세팀의 출발로 하루 근무를 시작하였습니다...
고목나무 제거와 정화작업으로 대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꽁꽁 싸메어 깊숙히 묻어둔 쓰레기들도 눈에 많이 띄었고...
유난히 담배꽁초도 많이 보였습니다...
정상에서 점심 식사후 다시 석류봉, 초소, 강당마을팀으로 오후시간도 근무를 잘 마쳤습니다...
하산하면서 개인적으로 느낀점은 요즘은 남녀노소 가리지않고 믾은 등산객으로 북적여도 큰사고는 없지만 다리 풀려 힘들게 내려오시는 여자분이 많으시더라구요..
광덕 근무시에는 뿌리는 파스를 개인 베낭에 가지고 다닐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여보았습니다...,
하산도 나누어 하다보니 구조대 베낭만 믿기에는 쫌 그랬습니다..
참석 인원이 많아도 한곳에 다같이 모여있는 시간 최대한 줄이면서 근무하였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